본문 바로가기

CommonSource 소개

작지만,
얕지 않게.

CommonSource는 특별한 필요를 가진 사람을 위한 앱을 만드는 서울의 독립 스튜디오입니다.

언어 회화, 법률 실무, 체스 분석, 모스부호, 차량 진단, 독서와 기상 습관까지. 분야가 넓어 보이지만 출발점은 언제나 같습니다.

이미 존재하는 일반적인 해답으로 충분하지 않은 순간을 찾고, 그 한 가지 문제에 오래 머물며 제품을 만듭니다.

하나의 스튜디오

서로 다른 열세 개의 세계를 연결하는 한 가지 기준.

Studio facts

13

출시 앱

2024

첫 현재 포트폴리오 출시

2

모바일 플랫폼

만드는 원칙

01

필요에서 시작합니다

먼저 기능을 정하지 않습니다. 누가, 어느 순간, 무엇 때문에 불편한지를 이해한 뒤 제품의 범위를 정합니다.

02

깊이는 남기고 마찰은 덜어냅니다

전문 기능은 충분히 깊게 구현하되 사용자가 처음 마주하는 화면과 흐름은 가능한 한 명료하게 다듬습니다.

03

출시 뒤가 진짜 시작입니다

실제 사용자의 피드백과 사용 환경을 반영해 작은 불편을 지속적으로 찾아 고칩니다.

함께 이야기하기

피드백과 협업 제안을 기다립니다.

문의하기